Published Date: 2015년 11월 23일 Like ( 0 ) Dislike ( 0 ) Views: 2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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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학과 김지훈 내가 초등학생이었을 때 어머니에게 진지하게 물은 적이 있다. "엄마. 왜 살아야하나요?"라고 그때 서른 세 살의 어린 어머니는 내게 그것은 어머니 자신도 ‘모른다.’라고 말씀하셨다. 그리고 나서 어머니가 덧붙이셨다. ‘우리는 그것을 알기 위해서 산다.’라고. 이후 12년이 흘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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