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ublished Date: 2015년 11월 23일 Like ( 0 ) Dislike ( 0 ) Views: 2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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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전공학부 김나희 언론정보학과 오천석 종교학과 이다경 전공은 서로 다르지만, 예전부터 영상제작에 관심이 많아서 친해진 세 명의 친구 김나희, 오천석, 이다경. 어느새 그들은 고학년이 되고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느라 몸도 마음도 점점 지쳐가는데... 이 때 한 친구가 직접 만든 영상들로 영상제를 개최해보면 어떠겠냐는 제안을 하게 되고, 세 친구의 마음 속에는 새로운 활기가 자리잡게 됩니다. 이 영상은 2014년 겨울방학에 실제로 있었던 세 친구의 영상제 ‘가족같이 모시겠습니다’의 메이킹 필름이면서, 짧은 기간이지만 좋아하는 것에 열정을 발휘하면서 변화해가는 그들의 모습을 그린 성장기와도 같습니다. 3분이라는 시간에 약 3개월 동안 있었던 세 친구의 ‘사서 고생’과 함께 ‘뿌듯함’까지 생생하게 느끼실 수 있는 휴먼스토리에 당신을 '가족같이 모시겠습니다’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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